보도자료

수원 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중고차의 감가요인들을 알려

대표 심우인 | | 조회 128
수원 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중고차의 감가요인들을 알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중고차 거래 건수(자동차이전등록 건수)에 따르면 중고차 거래는 약 360만대가 진행되었으며, 신차거래는 약 180만대가 거래됐다. 중고차 시장은 빠른 속도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딜러와 소비자 사이에 존재하는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피해와 불만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는 차량을 구입하는 사례 외에 매각하는 사례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중고차 시세 정보에 대한 상식이 없는 경우에는 차량이 적정가인지 확인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에서 소비자들을 위해 차량의 감가요인들을 알려왔다.

관계자는 “중고차의 가격을 결정하는 요인들은 연식, 주행거리, 사고유무, 차량상태, 옵션, 변속기의 종류 등 다양한데, 소비자의 선호도나 계절적인 요인, 유행 등도 차량의 가격에 영향을 주게 된다.”라며 “가장 기본적이자 핵심적인 요소는 연식과 주행거리, 사고유무, 차량 상태라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식이 경과할수록 차체와 새시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내구도와 품질이 낮아지기 때문에 차량의 잔존가치가 지속적으로 떨어지게 된다.”라며 “통상적으로 1년이 지나면 신차가격에서 약 10~15%, 3년 후 30~40%가 하락하며 보증수리기간 종료 시 40~60%까지 차량의 가격이 내려가게 된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차량의 엔진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수백 만원에 이르는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어 감가가 크게 발생하게 되는데, 엔진을 관리하기 위해선 엔진오일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주는 것이 좋고 냉각수도 주기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믿을만한 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펼치고 있다. 먼저 사고이력 조회서비스 및 허위매물 판별서비스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아도 최적의 매물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차품딜 또는 제휴상사를 통해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1년 이내,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급하는 보증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한편 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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