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팀] 중고차 거래는 신차를 구매하는 것보다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며, 차량을 인수함과 동시에 운행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중고자동차에 대한 관심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매매량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중고차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업체들이 성행하게 되었는데, 여성운전자나 사회초년생 등 초보운전자들이 중고차 거래로 피해를 입는 일들이 잦아지고 있다.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관계자는 “중고차업체들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차량을 게시하여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는데, 가격과 외관만을 보고 성급하게 구입을 결정할 시 향후 잦은 고장으로 과도한 수리비가 청구될 수 있다”며, “차량을 선택하기에 앞서 차량등록증, 사고이력, 보험조회, 법인이력, 렌트이력 등 다양한 정보들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적으로 성능점검기록부나 보험개발원이 운영 중인 카히스토리를 통해 매매를 희망하는 차량의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보운전자들이 차량과 관련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도록 네이버TV, 공식카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차량과 관련된 정보를 게시하고 있다.
또, 운영 중인 공식카페에서는 100만원대, 500만원대, 1,000만원대 등 금액대별로 추천 중고차를 게시하고 있으며, 허위매물 검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소비자가 발품을 팔지 않아도 가성비가 우수한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5개의 전산프로그램을 비교 분석한 뒤에 차량들을 알선하고 있다.
더불어 구매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중고차보증서비스를 도입했다. 합리적인 이율과 간소화된 할부조건이 특징으로 저신용자들도 최장 60개월까지 할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