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에서 소비자들의 안전한 중고차 매매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소비자의 권익 보장에 앞장서온 곳으로 차량의 성능기록부와 실제상태가 다를 경우 100% 환불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량의 출고 전 정밀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출고당일 인근 정비소에 입고하여, 차량에 문제가 없는 지 소비자와 함께 확인하고 있다.
허위매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허위매물 무료검증 서비스와 함께 헛걸음 보상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헛걸음 보상제도는 소비자가 매매단지를 찾았을 때 실제 차량의 상태와 광고 게시물의 상태가 상이할 경우 또는 매매단지에 차량이 없을 경우 소비자에게 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또한 소비자들의 매매를 돕기 위해 차량의 구입과 관련된 노하우들을 전해왔다.
차품딜 관계자는 “매매단지를 찾기 전 성능점검기록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점검기록부 상에는 차대번호나 용도변경 이력을 비롯해 배기가스의 배출상태, 사고이력이나 현재 차량의 상태까지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라며 “보함개발원이 운영 중인 ‘카히스토리’를 확인하면 중고차 매매로 인한 피핼르 예방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중고차 거래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중고차 거래가 크게 늘어났는데, 늘어나는 매매량으로 인해 중고차 사기 발생건수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섣부르게 업체를 선정하는 일이 없어야 하며,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를 이용해야 안전한 매매를 진행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믿을만한 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를 비롯해 제휴상사를 통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1년간 주행거리 10,000KM까지 주요 부품에 대한 품질보증과 무상 A/S를 제공해 발품을 팔지 않아도 안심하고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