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원중고차 ‘차품딜,’ “안전한 중고차 거래 위해선 성능기록부 확인해야”

대표 심우인 | | 조회 76
수원중고차 ‘차품딜,’ “안전한 중고차 거래 위해선 성능기록부 확인해야”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자동차 관리법 제58조 1항에 따라 딜러는 중고차를 판매할 때 사전에 허가를 받은 기관에서 차량의 상태를 점검 받고 성능기록부를 발급 받아야 한다.

성능기록부는 자동차의 상태를 기록한 표로 주행거리나 차량상태, 사고유무 등 구입할 차량의 상태를 자세히 기재한 기록표다.

딜러는 중고차 성능, 상태 점검 기록부를 매수자에게 고지해야 하는 의무가 있기 때문에 중고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성능기록부를 접하게 된다.

중고차를 사고 팔 때는 이 성능기록부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중고차를부탁해’는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성능기록부는 누락된 내용도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원본을 받아 성능점검자와 고지자의 날인을 확인해야 한다.”라며 “이후 성능점검표의 세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서류상에서 ‘주행거리 및 계기 상태’에 작동 불량에 체크가 되어있다면 주행거리 보장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해 확인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주유 장치들은 차량을 판매하기 전 경정비를 마치기 때문에 큰 이상은 없는 경우가 많은데,미세누유의 경우 차량이 오래되면 흔한 일이기 때문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괜찮으며,만약 블록의 오일누유, 냉각수 누수와 같은 사례는 즉시 수리를 요한다.”라며 “외판 단순교환이 아닌 휠 하우스, 인사이드 패널, 필러 패널 등 차량의 골격 수리 내역이 남아있다면 향후 문제가 발생해 추가비용을 지출할 수 있어 구매 전 확인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온라인 사이트 또는 중고차 딜러에게 성능점검표를 확인할 수 있다면 허위매물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차량일 가능성이 높으니 구매에 유의하여야 한다.”라며 “성능점검표 상에서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을 때도 직접 눈으로 살펴보고 구매를 진행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믿을만한 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중고차를 부탁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등 전국에 중고차매매단지를 구축, 발품을 팔지 않아도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