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차량의 감가요인 등 중고차 시세 책정에 대한 기준을 알려

대표 심우인 | | 조회 293

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차량의 감가요인 등 중고차 시세 책정에 대한 기준을 알려




[M오토데일리 박상우 기자] 중고차는 신차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로 구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지만 소비자와 딜러간의 정보 격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신중함을 요한다.대다수의 소비자들이 차량의 시세 책정기준을 p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들을 돕기 위해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심우인 대표가 나섰다.

심대표는 시세 책정 기준에 대하여 알려왔다.

 

첫 번째로 차량의 감가 요인 중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주행거리로 보통 연간 2만KM를

기준으로 차량의 감가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통상적으로 1년에 3만km 거리르 주행하는 차량은 5%이상의 가격 차감이 발생한다.

 

두 번째로 차량의 감가를 책정하게 되는 기준은 외관상태다. 잔 기스를 제외한 큰 스크래치나 패인 자국, 찌그러진 경우 등을 꼽을 수 있다. 주로 면적을 단위로 감가르 시행하게 되는데, 일례로 차량의 문이 찌그러지거나 큰 스크래치가 있을 경우 해당 면적 전체를 기준으로 1회 감가가 이뤄진다. 특히 고가의 차량일수록 수리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차량의 감가 폭 또한 커진다.

 

세 번째로 가격 차감 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옵션이다. 동일한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옵션에서 따라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에어백과 ABS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차량의 색상이나 국산 또는 수입차량 여부에 가격이 달라지게 된다. 수입차의 경우 출고 3년 이후부터 차량 유지비가 급증하기 때문에 3년이 지난 차량의 시세는 떨어지게 된다. 풀체인지 등 차량의 변화가 예정되었을 때도 시세가 하락한다.

 

또한 심대표는 중고차 시세 책정과 관련해 "중고차 시장은 수요와 공급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운전에 어려움을 느끼는 겨울 또는 지출이 많은 시기에 속하는 연말연시, 설연휴 등에는 차량의 시세가 소폭 하락한다"라며 "중고차 시장이 활황을 맞이하는 봄부터 여름까지는 소폭의 상승 추이를 유지하며 일부 인기차종의 경우 큰 폭으로 가격이 오르기도 한다"고 덧붙혔다.

 

이어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입하여도 소개비 등을 명목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딜러들이나 차량의 상태를 고지하지 않는 딜러들도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을만한 중고차업체를 통해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다"고 조언했다.

 

한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5개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교가 가능하며 사고조회와 차량성능점검기록부, 보험개발원의 자동차 사고 이력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사인 수원 지역 외 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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