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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가 전하는 자동차관리 상식
대표 심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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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3: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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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3
수원 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가 전하는 자동차관리 상식
[M 오토데일리 이상원기자] 자동차는 준부동산으로 취급될 정도로 고가에 속하고 '애마'로
불리울 정도로 우리의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다.
나의 '애마'를 오랜 시간동안 최적의 상태로 운행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해야 할까?
수원 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의 심우인 대표를 통해 자동차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첫째로 그는 차량 오너들이 가장 많이 잘못 알고 있는 정보로 엔진오일 교환주리를 꼽았다.
일반적인 엔진오일 교환주기는 5,000km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자동차 구매 시 포함되어 있는 제품설명서에 따르면
엔진오일은 1만5,000km의 주행거리 또는 1년에 한 번씩 교체하면 된다.
경찰차난 택시, 상용차, 견인차와 같이 가혹조건에서 운행되는 차량들만 7,500km를 주기로 교체해주면 된다.
둘째는 브레이크액 교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엔진오일 교환은 꼼꼼하게 교체하는 것에 비해
브레이크액은 교체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브레이크액은 제동에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2년 또는 4만km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한다.
셋째로 변속기오일을 비롯해 점화플러그, 디퍼런션 오일의 교환주기다.
일부 운전자들은 틈만 나면 변속기 오일과 디퍼런셜 오일을 교체하고 있는데, 변속기오일은 아무리 가혹조건에서
주행한다고 하여도 10만km에 한 번씩 교체하면 될 정도로 교환주기가 길다.
더불어 점화플러그의 교환주기는 16만km에 달하기 때문에 자주 교체할 필요가 없다. 또한
디퍼런션 오일은 6만km에 한 번씩 점검을 실시하면 된다.
넷째로 부동액과 에어컨가스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일부 정비업체들은 경울에는 냉각수 교체, 여름에는 에어컨 가스를
교체 하고는 하는데, 냉각수의 교체주기는 10년으로 20만km 까지는 교환할 필요가 없으며, 증발로 인해 부족해졌을 경우
보충해주면 된다.
에어컨 가스 또한 1년마다 점검을 진행하면 되며, 부족할 시 보충으로도 충분하다.
현재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공식 운영 중인 카페와 블로그를 비롯해 네이버TV, 유튜브 채널 등에
자동차 정비법과 관리법부터 중고차 거래 매매노하우, 주행상식 등 다양한 정보를 게시하고 있다.
또한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고객들을 위해 매입되는 차량을 직접 확인 할 뿐 아니라
오랜 정비경력을 바탕으로 꼼꼼히 정비한 이후에 판매하고 나서도 AS를 해주는 등의 사후관리를 원칙으로
믿을만한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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