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허위매물을 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와

대표 심우인 | | 조회 35


수원중고차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허위매물을 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와



[경상매일신문=김영호기자]허위매물 및 미끼매물은 2회, 허위 성능점검은 1회 적발 시 영업장 등록을 취소하는 등 법적인 장치를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차시장에서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은 지금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차량을 구입하고 싶은 소비자의 마음을 악용하는 사례다.

해당 사례들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유는 중고차 매매사이트에 차량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차량의 사진과 정보만 있으면 손쉽게 게시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신중하게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하여 소비자들에게 평소 믿을만한 업체라는 후문이 이어지고 있는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에서 소비자들을 위해 허위매물 판별법을 알려왔다.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의 심우인 대표는 “중고차매매사이트에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하게 올라온 매물들은 급매물일 가능성도 배재할 수는 없지만 주로 중대한 하자를 속인 차량이거나 허위매물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략적인 시세정도는 인지하고 있는 것이 좋다.”라며 “허위매물은 공통적으로 성능점검기록부를 공개하지 않거나 차량과 관련된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분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사진을 통해서도 허위매물을 확인할 수 있는데, 사진 속 배경이 다르거나 앞, 뒤 번호판이 모두 가려져 있는 경우나 설명과 다른 사진모델은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으니 매물정보에 대해 상세하게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며 “중고차를 거래하기 전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은 천천히 정확한 시세에 대한 정보를 파악해 시세에서 크게 벗어나는 차량은 피하는 것이 좋고 만일 허위매물이라면 지체 없이 돌아와야 하며, 믿을만한 중고차업체를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로 평가받는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의 경우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허위매물일 경우 소비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헛걸음 보상제도와 차품딜 또는 제휴상사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보상범위 내 고장범위 발생시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보상하는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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