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뿐만 아니라 중고차 시장에서 끊임없이 기승을 부려온 허위매물과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도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이란 차량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처럼 꾸며 소비자를 매매단지로 방문하도록 만드는 행위를 일컫는다. 지난 달 저렴한 가격으로 중고차를 판매하는 것 처럼 꾸며 구매자들을 유인한 뒤 시세보다 비싼 가격에 다른 차량을 강제로 팔아 총 20억원을 가로챈 기업형 조직이 경찰에 적발되었을 정도다.
이러한 가운데, 수원 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가 믿음을 가는 운영을 펼치고있어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는 믿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표의 소신으로 실매물만을 취급하고 있어 유독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헛걸음 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인터넷에 게시되었던 차량이 허위매물일 경우 소비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뿐만 아니라 보증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의 보증서비스는 차품딜 또는 제휴상사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보상범위 내에 한하여 고장발생시 1년 이내,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 엔진부터 미션, 제동장치, 조향장치, 냉·난방장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보장범위를 자랑한다.
목돈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할부사를 운영하고 있다. 신용 회복 중고차 전액 할부, 7등급 중고차 전액 할부, 개인회생자 중고차 전액 할부, 8등급 중고차 전액 할부, 무직자 중고차 전액 할부, 신용불량자 중고차 전액 할부 등이 가능하다.
중고차 할부와 관련해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관계자는 소비자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차품딜 관계자는 “가장 우선적으로 과다하게 신용조회를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라며 “과다조회를 하게 될 경우 기록이 남아 진행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저신용자 중고차 전액할부의 경우 금리가 매우 높을 수 있어 꼼꼼히 계획을 수립하여 대출을 진행하는 것이 좋은데, 자신이 높은 이율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라며 “불법적으로 수수료를 받는 업체도 성행하고 있어 차량 판매액에 대한 법적인 수수료만을 받는 곳인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믿을만한 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관계자는 “5개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들을 비교한 후 매물을 알선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라며 “본사인 수원 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