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매일신문=김영호기자] 신차에 비해 중고차량을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인 구매임을 알고 있어도 차량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은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의 중고차 매매사이트의 보증기간은 차량구매 후 1개월이내, 주행거리 2000KM이내를 보장하고 있어 만일 차량의 상태에 문제가 있는 차량을 구입하였을 경우 금전적인 손실을 입진 않을까 걱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고민들로 중고차 거래를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소식을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가 알려왔다. 수원 중고차 매매사이트로 알려진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의 경우 보증기간과 보증범위를 크게 늘렸기 때문이다.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의 보증서비스는 차품딜 또는 제휴상사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보상범위 내에 한하여 고장발생시 1년 이내,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 엔진부터 미션, 제동장치, 조향장치, 냉·난방장치에 이르기까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합리적인 매물들을 알선하고 있는 점도 차품딜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5개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차량들을 비교한 후 매물을 알선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사고조회와 차량성능점검기록부, 보험개발원의 자동차 사고 이력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또한 자동차는 준부동산으로 취급받을 정도로 고가에 속하는 제품군으로 아무리 합리적인 가격의 중고차라 하여도 목돈지출을 요하기 때문에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할부사를 운영하고 있다. 신용 회복 중고차 전액 할부, 7등급 중고차 전액 할부, 개인회생자 중고차 전액 할부, 8등급 중고차 전액 할부, 무직자 중고차 전액 할부, 신용불량자 중고차 전액 할부 등이 가능하다.
한편 믿을만한 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관계자는 “본사인 수원 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김영호 기자 / ksm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