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차는 같은 모델과 등급의 신 차량을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최근 중고차 시장으로 발걸음 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간혹 중고차 구입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일반인, 사회초년생, 초보운 전자등은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로 피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우선 단순히 가격, 외관의 상태만 보고 중고차 매매 사이트에서 구입했을 경우 수리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어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차량을 구입하기 전 ▲차량등록증 ▲성능기록부 ▲보험조회▲ 렌트 이력 ▲법인 이력 ▲압류 및 저당 조회를 해보는 것이 좋다. 이후 차량의 내, 외부 점검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차량 보닛을 열어 내부 볼트가 페인트로 깨끗이 덮여 있으면 외판 교환 이력이 없다고 보면 되고, 문짝 교환 여부도 같은 방법으로 체크하면 된다.
만약 해당 업체가 자체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다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매장 방문 전 문의하는 것이 좋다. 자체 할부사 운영 업체의 경우 신용불량자 중고차 전액 할부뿐만 아니라 저신용자 중고차 전액 할부, 개인회생 중고차, 개인회생 자동차 할부, 신불자 중고차, 신용불량 중고차 할부까지 어려운 상품에 대해서도 특별 예외승인 시스템으로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의 심우인 대표는 "중고차 시장에서 끊임없이 기승을 부려온 허위매물과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지나치게 저렴한 경우 중대한 하자를 속인 차량이거나 허위매물인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심 대표는 "중고차를 거래하기 전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 시세에서 크게 벗어나는 차량은 피하는 것이 좋다"며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실시하는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사는 허위매물일 경우 소비자에게 보상을 제공하는 헛걸음 보상제도와 차품딜 또는 제휴 상사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한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 주행거리 무제한으로 보상범위 내 고장 범위 발생 시 최대 200만 원까지 수리비를 보상하는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금융권 VIP를 초빙해 자체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 때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중고차 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곽종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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