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고차 매매 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 "헛걸음 보상제도로 미끼매물 근절"…'할부 프로그램 지원까지'
대표 심우인||조회 216
수원 중고차 매매 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
"헛걸음 보상제도로 미끼매물 근절"…'할부 프로그램 지원까지'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수원에 거주하는 A(34세)씨는 중고차 구입을 위해 포털사이트를 살펴보던 중 시세보다 800만 원 이상 저렴한 매물을 보고 해당 사이트 딜러에게 전화를 걸었다. 해당 업체 딜러는 급한 매물에 좋은 가격으로 나와 문의를 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매장에 하루빨리 방문하라고 A 씨를 재촉했다. A 씨는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은 마음에 급하게 매장을 방문했다.
차량을 구입하기 위해 해당 매장에 방문했으나 딜러는 A 씨가 구매를 원했던 조건의 차량은 이미 팔린 뒤라며, 다른 모델을 권유했고 허위매물임을 알게 된 A 씨는 망연자실하고 말았다.
중고차 시장의 최대 성수기라는 여름을 맞아 중고차 매매업체를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그러나, 일부 중고차 업체의 경우 허위매물, 미끼매물, 바가지 상술, 차량 구매 후 수리비 부담 등의 문제 등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비해가 증가하기 있기 때문에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수원 중고차 매매 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에서는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제도, 안정장치를 마련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차품딜에서는 소비자가 믿고 안심할 수 있게 양심 딜러가 직접 판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단순히 차량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허위매물 근절과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종사원 인증 딜러만 확인 가능한 전국 전산 매물 프로그램을 통해 시세를 확인할 때 최소 3개에서 5개의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어 여러 가지 전산프로그램으로 비교가 가능하며, 고객 안전을 확보하고자 차량의 판매 전 1급 정비사가 꼼꼼한 정비를 실시하고 있어 안심하고 구매가 가능하다.
또, 100%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차량이 허위매물일 시 소비자에게 보상을 실시하는 헛걸음 보상제도를 실시해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에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 심우인 대표는 "같은 차량이라도 최소 2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시세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믿을만한 중고차 업체를 통해 꼼꼼하게 시세를 파악한 후 구매하는 것이 좋다"며 "당사는 자체 저금리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저신용자부터 대학생, 프리랜서,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에게 맞는 할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간혹 중고차 할부에 대해 조회서비스를 이용했다가 잦은 조회로 인해 신용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 신용도 저하 없이 중고차 할부 조건을 상세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는 또한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 중고차 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