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가 친숙한 단어로 느껴질 만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이러한 소비트렌드로 인해 자동차시장도 신차보다는 중고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국토 교통부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는 184만 3천 대인 반면에 2018년 자동차 이전등록건수는 377만 건으로 집계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차를 처음 구입하거나 차량에 관한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의 경우 중고차 구입을 망설이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차시장에서 끊임없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피해사례들 때문인데, 대표적인 피해사례로는 딜러에게 고지받았던 내용과 차량의 성능이 상이한 경우, 허위매물과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사례를 꼽을 수 있다. 허위매물과 미끼매물은 차량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처럼 꾸며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러한 가운데,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가 중고차 시장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수원 중고차 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는 100%실매물만을 중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헛걸음 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허위매물일 경우 소비자에게 보상을 지급한다.
침수차, 전손차, 주행거리를 조작한 차량일 경우 전액환불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고유무 미고지 시 차량의 감가를 보상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제조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정비사들이 차량의 출고 전, 후 꼼꼼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및 제휴상사를 통해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에게 엔진, 스티어링, 일반부품, 변속기, 냉/난방장치, 브레이크 A/S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대 200만원 내, 보상범위내에 한하여 수리비 보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믿을만한 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하여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한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 관계자는 “전 직원이 고객의 만족과 소통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능의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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