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장기 내수경기 침체 여파로 신차 구매율은 낮아진 반면, 보다 부담이 적은 중고차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관리가 잘 된 차량만 고른다면 신차와 같은 느낌으로 탈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그러나 멀쩡한 외관만 보고 선택한다면 추후 높은 수리 비용이 들 수도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해당 차량의 자동차등록증과 성능점검기록부등 중요 서류를 업체 측에서 받은 후, 사고이력조회를 통해 확인 가능한 차종 및 연식, 사고 여부 등의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고차매매사이트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위 나열한 서류 외에도 본인이 선택한 차종의 시세를 확인해봐야 한다”며 “같은 모델의 차량이라도 옵션, 사고유무, 키로수 등 가격이 천차만별로 다르기 때문에 평균 시세보다 낮은 금액으로 설정돼 있다면 허위 매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허위매물 없는 차품딜, 중고차를 부탁해는 고객 안심 서비스를 위해 전국실매물중고차를 중개해 허위매물 무료 판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 공식 홈페이지에 약 2만여 대에 달하는 딜러 전산망을 그대로 연동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개해, 실제 매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중고차 매물 금액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매매사이트와는 별도로 카페 운영을 통해 내차 팔기, 매입 비교견적 및 대차 팁, 차량 정비 관련 등 평소 중고차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들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차량 구입 전 사고이력조회는 물론, 전문 정비센터 입고를 통한 최종점검 및 무상정비 후 출고를 진행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7등급, 8등급 저신용자 중고차할부, 개인회생, 군미필, 대학생, 주부 중고차전액할부, 신한마이카, 써니카 팁 등 중고차 구매 요령 및 중고차 살 때 주의점들을 제공해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다.
차품딜, 중고차를부탁해는 본사인 수원지역 외에 서울, 분당, 안산, 용인, 천안, 대전, 울산, 대구중고차매매단지 등 전국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서치페이퍼=신은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