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양심딜러를 만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일부 비양심적인 딜러의 경우에는 일부로 매매사이트에
허위 매물을 올리고 손님이 매장에 방문을 하면
해당 매물은 이미 출고가 되었다는 핑계와 차량에
문제가 있는 차량이라 다른 매물을 보여주겠다는 핑계를
대면서 다른 차량을 강매하는 수법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이외에 차량 계약서 작성 후에 추가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며 침수 및 사고 이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차량에 대해 설명하지 않은 상태로
거래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압류 저당권이 잡혀있는데도
이야기하지 않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비양심적인 딜러가 있으니
이런 딜러를 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